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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BS '시사팩토리 100.3'
'파워인터뷰': 메타버스의 실체와 실제 2부
울산, 메타버스 운영 위한 인력 충원 어려워 보여
일회성 아닌 지속적인 교육과 사업의 장기성 중요
질적으로 높은 양질의 일자리 마련에 대한 고려도

  • Mar 21, 2022

울산CBS '시사팩토리 100.3'
'파워인터뷰': 메타버스의 실체와 실제 2부

■ 방 송 : 울산CBS FM 100.3
■ 방송일 : 2022년 02월 17일 오후 5:05 ~5:30
■ 진 행 : 김유리
■ 출 연 : 박병하 브라우니 솔루션 앤 컴퍼니 이사
■ 제 작 : 김성광, 이태인, 성민주


 
 
◇김유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사팩토리 100.3 김유리입니다. 최근 이재명 대선 후보가 지난 13일 제주를 마지막으로 매타버스 행진을 끝냈습니다. 이 후보가 진행한 이 매타버스는 사실 '매일 타는 버스'의 약자로 앞서 1부에서 방송한 메타버스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메타버스 열풍을 가늠케 하는 단어인데요. 지난달 정부는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략은 '디지털 뉴딜 2.0 초연결 신산업 육성'을 위한 첫 종합 대책인데요. 메타버스 플랫폼 생태계 활성화가 그 첫 단계입니다. 울산에서도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메타버스형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의미가 무엇인지 울산과 같은 지역 단위에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오늘 그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메타버스와 관련해서 시사팩토리 파워 인터뷰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출발하시죠. 시사팩토리 시작합니다. 오늘도 ICT 전문가 브라우니 솔루션 앤 컴퍼니 박병하 이사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박병하> 안녕하세요.
 
◇김유리> 지난 방송 1부에 이어서 오늘도 메타버스와 관련해서 얘기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프닝에서 이재명 후보자의 메일 타는 버스, '매타버스' 이야기를 했는데요. 실제 메타버스에 대한 비전을 내놓고 있는 후보자가 있나요?
 
◆박병하> 아쉽게도 정책적인 이슈를 접하기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제가 알기로는 아직까지는 메타버스를 적극적으로 다루거나 이렇게 언급한 후보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대들 위주다 보니까 아직도 정치나 정책적으로는 이제 실효를 거둔 부분이 조금 미비하다 보니까 관심이 조금 적은 부분이 있지 않나. 좀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현재 지방자치단체 중에 메타버스 비전을 좀 선도적으로 내놓고,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좀 부단히 노력하는 지역이 있다면 어디인가요?
 
◆박병하> 2020년부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접어들어 지방의 각종 대규모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지방 정부들이 채택하기 시작한 게 이 메타버스 플랫폼들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2021년만 해도 남양주가 메타시티 포럼과 함께 2021년 글로벌ESG 메타버스 서밋을 개최했습니다. 메타버스 통해서 연사들을 모시고 이제 오프라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을 하면서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해서 활동하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그리고 서울시 같은 경우도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공덕, 성수 창동에서 서울 창업 허브를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행사도 이제 코로나로 취소되면서 오프라인 창업 허브를 제페토를 통해서 구축을 했고요. 작년 5월에 '창업 허브 월드'를 개최한 다음에, 동시에 기존의 오프라인 공덕, 성수 창동 창업 허브를 방문하지 않고도 누구나 모바일로 방문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둘러볼 수 있게 했고요. 서울 스타트업 664개랑 그리고 서울시 창업지원 시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홍보관까지 구성했습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제가 알기로는 대구도 굉장히 활발히 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박병하> 대구가 어떻게 보면 작정을 한 것처럼 굉장히 많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지방단체처럼 보이는데요. 올해 이미 이제 추진위원회까지 갖춰서 메타시티 5개 정도. 5개 분야의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이제 천명했고. 그리고 이름을 이제 메타버스, 메타 라이프, 메타 이코노미, 메타 메딕, 메타 컬처, 메타 스터디 등 행정, 경제, 의료, 문화, 교육 등 5개 분야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는 것으로 발족을 했고요. 그리고 민관 합동 NFT 센터까지 조성하는 등 이제 메타버스 지방정부로서는 청사진을 발표하면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자치단체들이 이제 2021년도에는 이제 간단하게 메타버스를 어떤 건지 잘 몰랐기 때문에 학습을 하고 TF를 구성해서 이제 적극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단계였다고 하면, 올해는 이제 적극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 실제 하나둘씩 이제 가시화되는 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유리> 그러면 메타버스 미디어를 우리 여기 방송국, 라디오 방송국에서 구현한다면 혹시 가능할까요?
 
◆박병하>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단 메타버스 플랫폼들은 대부분 무료이기 때문에 누구나 구현이 가능하고요. 단 사용자가 엄청 많다거나 이럴 경우에는 유료화, 일부는 유료화되는 부분이 있긴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제페토를 통해서 만약에 라디오 월드를 만든다고 하면 제페토에서 계정을 만들고. 이제 월드는 누구나 만들 수 있으니까 이름을 정한 다음에 월드를 만드시면 되는데요. 만약에 이제 많은 사용자들이 동시에 즐기게 하려면 '게더타운'이라는 해외 메타버스 플랫폼을 써서 할 수도 있습니다.
 
◇김유리> 그러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그냥 구축할 수 있는 거네요.
 
◆박병하> 네 구축을 할 수 있고.
 
◇김유리> 라디오 방송도 만들 수 있는 거네요.
 
◆박병하> 네 방송을 할 수 있고. 뭐 이렇게 룰이 정해진 건 아니니까요. 어떤 기능 같은 것들은 뭐 거기에 정해진 방송도 가능하고 사진도 올릴 수 있고 대화도 가능합니다.
 
◇김유리> 그러면 저희가 지금 안 하고 있잖아요. 만약에 우리 울산 CBS에서 메타버스 콘텐츠를 만들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또 어떤 강점이 있을까요?
 
◆박병하> 아무래도 기존의 이 텍스트 기반이나 이런 것들보다는 되게 흥미를 많이 끌 거고요. 그리고 좀 더 자유도가 높기 때문에 실제 아바타를 통해서, 예를 들면 진행자님 아바타랑 사용자 아바타가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한다든가 이게 가능해지죠. 사실은 현실은 그게 어렵잖아요. 그리고 이제 사이트 상에서도 사실은 이제 대화 한 번 하기도 쉽지는 않고요. 근데 그게 메타버스에서는 쉬워지는 거죠.
 
◇김유리> 그래도 접속은 해야 되는 거죠?
 
◆박병하> 접속은 해야 되는 거죠. 온라인으로 들어가야 되니까요.
 
◇김유리> 그렇군요. 그러면 울산은 주로 장생포 고래, 반구대 암각화 이야기 같은 이런 소재가 있잖아요. 관광과 연계된 콘텐츠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우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타지역 분들이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장생포 고래,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울산에서 메타버스 관광 플랫폼이 어떤 의미와 한계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제언도 함께 부탁드려요.
 
◆박병하>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몰입형 VR 콘텐츠가 사실 정보형보다는 이제 실제 체감형 콘텐츠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공간에 대한 중요도가 굉장히 큽니다. 근데 제패토처럼 모바일 기반 메타버스보다 몰입도나 사용자 체험 효과는 뛰어납니다. 그리고 그 지역의 랜드마크 등은 스토리도 가지고 있고 해서 대중들에게는 이제 높은 품질의 콘텐츠화와 지역 연계를 통한 높은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일 겁니다. 다만 이제 우리가 살고 있는 자랑스러운 울산과 울산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는 이게 다인 건지 의문이 좀 드는 부분은 있고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항상 대부분 이야기되는 것들은 각 지역의 랜드마크들을 이야기할 수밖에 없게 되는데요.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탈피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조금 더 들여다보면 이제 저희는 여행을 가더라도 그 지역에 여행을 갈 때 꼭 그 경주를 간다고 했을 때, 다보탑을 본다거나 그걸 가야 돼 이렇게 한다기보다는 그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생활을 하는지 사실 좀 더 깊게 들여다보고 싶어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발굴이나 그런 것들을 콘텐츠화하는 것들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김유리> 그렇군요. 현지인들의 삶을 직접 다가가서 들여다보고 거기에 있는 그 문화랑 호흡하는 거 이런 거를 원하는 거죠. 사람들은.
 
◆박병하> 네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호텔이나 우리가 뛰어난 숙박시설이 있는데도 사람들이 에어비앤비나 아니면 그 지역의 특색이 녹아 있는 펜션을 굉장히 선호를 하잖아요. 그 이유를 들여다보면 당연히 현지인들의 삶을 직접 들여다볼 수도 있고 그다음에 문화를 호흡하고 싶은 니즈가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제 조금 더 묻고 싶은 부분이, 과연 이제 외국인이나 다른 지역 사람들은 직접 살아 숨 쉬는 그 자체가 궁금할까요. 아니면 장생포 고래와 반구대 암각화 이런 부분이 궁금할 것인지. 어느 부분이 더 궁금해할 것인지 좀 들여다보면 이런 부분의 한계는 당연히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콘텐츠 소재 다양화 측면에서 식상함과 단조로움으로 메타버스의 특징을 반감시키는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또 배제를 해야겠네요.
 
◆박병하> 네 맞습니다. 그래서 해외 지역 특화 콘텐츠 같은 경우에는요. 랜드마크도 있지만 이제 그 지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콘텐츠화 한다든가 아니면 그 지역에 일어난 사건이나 이슈들을 체험형으로 풀어낸 다큐형 콘텐츠로 만들어서 한다든가 이런 다양한 시도로 사용자들을 이 유혹하고 있습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또 메타버스의 가장 큰 장점이 체험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간접 체험이긴 하지만. 결국 메타버스에 종사 가능한 휴먼 인프라도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데, 울산에 그런 인력과 업체가 올 만한 상황인지. 현업자 입장에서 보시기에 어때요?
 
◆박병하> 일단 온택트 상황인 점은 온라인 베이스로 이제 일을 하다 보니까 당연히 어느 지역에서든 가능해진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울산은 이제 공항도 있고 KTX도 있고 해서 사실 1일 생활권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서울이랑 부산, 울산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울산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건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은데, 다만 이제 기업 유지를 위해서는 풍부한 이 사업 기회나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서울이나 경기 지역에 비해서는 작은 게 사실이고요. 그리고 지원되는 사업 규모나 이런 것들도 좀 작은 것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또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한데요. 소위 그런 큰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력자들이 부족하다. 지방에서 찾는 게 쉽지는 않은 게 현실입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그럼 울산이 메타버스와 관련해서 휴먼 인프라를 유치하고 또 구축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박병하> 일회성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좀 교육이나 사업을 조금 더 장기로 할 수 있게끔 만들어내고. 그래서 학교나 이런 데 졸업한 졸업자들이 경력을 쌓을 수 있게끔 그런 환경을 좀 지속적으로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숫자에 급급하기보다는 조금 더 질적으로 높은 양질의 일자리들을 만들어내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우리가 어제 방송을 했었잖아요. 어제 1부 NFT 관련 이야기도 나눴었는데, 오늘도 잠깐 좀 짚어보고 넘어갈게요. 메타버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형자산의 거래도 중요한데 NFT와 같은 이 가상 자산이 안전하게 구축되려면 울산에서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박병하> 일단 지금 국가에서 누구나 쉽게 NFT를 등록할 수 있도록 이제 국가 정책 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 더 아무래도 생소한 부분들이 있는 분들이 많을 거고요. 그래서 NFT 활성화를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에 대한 쉬운 안내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역적으로 조금 더 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대규모 크리에이터 펀드를 조성한다거나 아니면 다양한 지역 IP를 발굴해서 개발하는 게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에는 이제 우수한 작가들이 스스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적극 조성하는 것들이 필요해 보이고요. 그리고 이분들은 아무래도 NFT 같은 경우는 저작권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법률적인 이슈가 조금 더 많기 때문에 그런 법률 지원 같은 것들을 국가에서 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안전장치가 좀 필요하네요.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울산 CBS 아나운서인 제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재밌는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좀 조언 부탁드릴게요. 갑자기 말씀드려서 당황스러우시겠지만.
 
◆박병하> 일단 제가 볼 때는 메타버스 플랫폼들을 사용해서 한번 제페토라든지 아니면 호라이즌 월드 같은 것들을 한번 써보시는 게 어떨까. 써보시면 아마 실제 그냥 말로만 메타버스 이런 것보다는 이건 정말 체험형 서비스다 보니까 직접 체험해 보시면 아마 정말 이건 놀랍다 뭐 이런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김유리> 이사님 하루에 몇 번 들어가세요?
 
◆박병하> 저는 거의 매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거의 아침에 시작을 VR 기기를 먼저 쓰고 운동을 하거든요. 그걸로 미국에 있는 애들이랑 탁구를 쳐요. 탁구 치고 그다음에 이제 댄스 게임 같은 게 있거든요. 그걸로 몸을 풀어주고요. 그래서 한두 시간 정도를 운동으로 그걸로 해줍니다. 그러면 거의 땀이 엄청나게 나거든요. 그걸로 해주고 그다음에 업무를 시작합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박병하> 네 재택 때문에 거의 갇혀 있으니까요. 나가지를 못해서 이제 그런 형식으로.
 
◇김유리> 한두 시간 정도 착용을 하면 어지럽지는 않으세요.
 
◆박병하> 저는 이제 옛날보다는 이런 기기들이 굉장히 좀 좋아져서. 옛날에는 해상도 낮고 이래서 눈도 안 좋고 막 이랬었는데, 요즘 것들은 좀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특히 저는 또 많이 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은 좀 없습니다.
 
 
◇김유리> 그러면 다음에는 제페토에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청취자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말씀 있다면 한 말씀만 부탁드릴게요.
 
◆박병하> 지금 메타버스 이제 조금 더 국가도 그렇고 산업에서도 그렇고. 좀 더 메타버스에 대한 지원들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유리> 오늘도 조금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습니다. 메타버스의 실체와 실제에 대한 이야기 브라우니 솔루션 앤 컴퍼니 박병하 이사 모시고 메타버스와 NFT 관련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병하> 감사합니다.
 
◇김유리> 시사팩토리 100.3 청취자 여러분, 지난 방송에 이어서 메타버스와 NFT 이야기 흥미롭게 잘 들으셨나요.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처럼 시작이 중요하잖아요. 울산에서 메타버스와 NFT가 안전하게 잘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이제 시사팩토리 파워 인터뷰 마칠 시간인데요. 지금 <헤이 달리>의 '이제 시작인걸' 노래 나가고 있죠. 이 노래에 이어서 <김재환>의 '빛이 되어줘'까지 띄어드리면서 오늘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유리였습니다. 고맙습니다.